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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장려상

Once upon a time in kyungsung(원스 어폰 어 타임 인 경성)_윤현만

윤현만/ 2017/ 33min 11sec/ 극영화

1920년대 초 일제 강점기 조선. 일본 순사들의 보호 아래 경성 한복판에서 작은 술집을 운영하는 동인과 진형, 영신. 이 세 명은 겉으로는 일제의 보호를 받는 친일파처럼 보이지만 사실 경성에서 일어나는 일본 주요 인사들의 주요 정보를 캐내기 위한 젊은 독립 투사다. 이들의 타겟인 마루오카 경부를 이야기 하며 결의를 다지던 늦은 밤. 야마다, 무사시 그리고 마루오카가 막무가내로 술집에 찾아 온다. 동인, 진형, 영신은 마루오카에게 신분을 들키지 않고 마지막 밤을 잘 보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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